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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류 집적 원인과 장해
계속된 비료의 사용으로 비료성분 특히 인산이 토양 중의 각종 금속이온과 결합하여 불용성염을 만든다. 염의 농도가 작물의 체액 중 염 농도 보다 짙게 되면 작물의 체액이 역류하여 급격히 고사하거나 전혀 자라지 않는다.
>>칼파의 염류 집적 해소 기능
칼파는 토양 미생물과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천연 유기산으로 토양 중에 불용성염으로 존재하는 비료성분과 미량요소를 작물이 이용할 수 있는 수용성 형태로 변환시킨다.(칼슘, 망간, 아연, 철, 마그네슘 등의 불용성 인산염을 수용성으로 변환시키고, 점토 격자의 가리, 나트륨을 용해시킨다.)
 
따라서 칼파는 토양 중 각종 금속의 불용성 인산염을 수용성으로 변환시켜 작물이 비료성분으로 흡수하게 하고 또 토양수에 의해 유실되게 함으로써 염류집적의 폐해를 감소시킨다.
 
염해가 심한 토양에 칼파를 처리한 구에서는 작물이 정상적으로 생육한 그림
>>미량요소 결핍 치유
    칼파 처리로 철 결핍 증세 치유한 그림 ->
 
칼파는 토양 중의 각종 불용성 비료성분을 작물이 흡수할 수 있는 수용성으로 전환하여 주기 때문에 경작토의 특정 미량요소 결핍을 알지 못해도 여러 가지의 미량요소 결핍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다.
>>칼파의 조성 및 사용 방법
칼파는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유기산을 40% 함유한다. 관주 처리, 파종구 처리, 점적 처리, 토양 전면 처리 후 관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양액 재배에서 집적된 염류를 제거함으로 배지 교환을 연장할 수 있다.
>>칼파의 사용량
칼파는 관주용 비료와 혼용이 가능하고 토양 살균제, 토양 살충제와도 혼용이 가능하다. 관주, 토양 전면 처리, 점적 처리시에는 작토 300~600평에 250ml를 사용하고 파종구 처리 또는 골 처리시에는 칼파 250ml를 물 25말에 희석하여 사용한다.
생육기 중에 소정량을 분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칼파를 처리한 구는 칼파가 토양 중의 각종 불용성 비료 성분을 작물이 흡수할 수 있는 수용성 상태로 변환시켰기 때문에 비료를 주지 않은 구보다 생육이 왕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