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환경을 생각하는 태양아그로!"
>>베이퍼필름은...
소나무 송진에서 추출한 레진을 정제하여 만든 천연물질이다. 작물의 잎에서 햇빛에 의해 중합되어 신축성 피막을 형성한다. 이 신축성 피막은 작물이 생육함에 따라 같이 늘어나며 체부피의 3배까지 늘어난다.
>>베이퍼필름의 작용 기작
베이퍼필름 피막은 작물의 호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수분의 증산을 억제하여 작물의 수분대사를 조절한다. 건조시에는 수분의 증산을 억제하고 과습시에는 수분의 흡수를 억제한다. 이식 작물의 이식 후 몸살 방지에 효과가 있다.
베이퍼필름 피막은 병원균 포자의 활착, 균사의 작물 체내 침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비래성 병의 발생을 억제한다.
베이퍼필름 피막은 자외선을 차단하며 햇빛을 반사시킨다. 일소과를 감소시키고 햇빛의 난반사로 그늘진 곳의 과실도 착색이 좋게한다.
작물의 체내 수분의 급격한 변화로 오는 열과, 사과갈색반점병을 현저히 감소시킨다.
수확 전에 열매로부터 잎으로 수분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 과실의 품질이 떨어지는 현상을 막아준다.
베이퍼필름 피막은 증산을 억제하므로 증산 수분의 급격한 냉각으로 오는 냉해, 서리 피해를 막아준다.
햇빛을 난반사시켜 과실의 착색을 고르게 하며 저장 중 수분 유실을 막아 저장성을 향상시키고 신선도를 유지시킨다.




단감의 과피 흑변을 감소시킨다.
서리 피해를 감소시킨다.
베이퍼필름 피막의 햇빛 난반사로 단감의 착색을 고르게 하고 또 선명하게 한다.
그늘진 곳의 열매도 착색을 고르게 한다.증산을 억제하여 저장성을 향상시킨다.
홍백 등 복숭아의 쉬 물러지는 것을 연장한다. 열매의 무게를 증가시킨다. 수확 2~3주 전에 베이퍼필름을 사용한다.
사과의 갈색반점병은 장마 전에 침입하여 잠복하다가 장마가 걷히고 기온이 올라가는 8월 이후 사과나무가 수분을 급속히 잃을 때 급발생한다.
베이퍼필름 장마 전 후 살포로 갈색반점병 발생을 억제한다.
>>베이퍼필름은...
이식작물의 이식 후 몸살 방지에 효과가 뛰어나며 생육을 왕성하게 한다.
주목 묘목에 베이퍼필름 1% 용액을 10월에 처리하고 월동 후 이듬해 5월에 생육상태를 관찰한 그림이다.
사과의 열과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 영양불균형이나 칼슘 결핍시에도 열과가 나타난다. 특히 과실의 조직이 경화했다가 수분을 잃은 후 갑작스런 수분 흡수로 과실이 팽창하면서 경화된 조직이 파열한다.
사과에서 칼슘은 꽃잎 떨어질 때부터 과실의 크기가 1/3 정도 커졌을 때 가장 많이 필요로 한다. 이 시기에 칼슘을 충분히 공급하고 장마 전 후에 각 1회씩 베이퍼필름을 처리한다.




베이퍼필름은 직사광을 반사시켜 일소를 감소시킨다.
사과 갈색반점병을 감소시킨다.
햇빛의 난반사로 착색을 좋게한다.
저장성을 향상시킨다.
당도를 증가시킨다.
>>베이퍼필름과 포도의 냉해
작물의 증산작용으로 잎 표면에 미세한 수분 입자가 머물게 된다.
기온이 갑자기 낮아지면 이 미세한 수분 입자의 온도가 내려가 어린 잎이나 꽃에 냉해를 가한다.
베이퍼필름 피막은 증산작용을 억제하여 잎 표면에 미세한 수분 입자가 없기 때문에 냉해를 막아준다.
>>베이퍼필름과 상추 생육해
작물 생육 중에 베이퍼필름 살포는 물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
뿌리의 물 흡수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작물의 생육을 왕성하게 한다.
>>베이퍼필름과 오렌지의 저장성
오렌지 수확 2주전에 베이퍼필름 1리터를 25말 물에 희석하여 살포 후 90일 후 관찰한 그림이다.
이식 직후 베이퍼필름 무처리구와 비교해 오히려 잎이 쳐지는 현상을 보였으나 7시간 후에는 무처리구가 수분 부족으로 위축되고 21일 후에는 생육상태가 지극히 불량했다. 한편 베이퍼필름 처리구는 21일 후 왕성한 생육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베이퍼필름의 수확 시기 단축 효과
베이퍼필름의 사과 수확 6주 전, 3주 전 2회 처리로 1차 수확량이 무처리에 비해 약 23% 정도 많았다. 수확 시기가 빨라지고 착색이 좋아졌다.
>>베이퍼필름의 체리 비대 효과
베이퍼필름의 체리 수확 4주 전 처리 결과 과실의 크기가 무처리에 비해 현저히 증가했다.
>>베이퍼필름의 사과와 체리 일소과 감소 효과
>>베이퍼필름의 양파 증수 효과
괴경이 발달하는 시기에 양파는 수분에 아주 민감하다. 수분이 부족하면 생육이 나빠지고 괴경 발달이 늦어진다. 베이퍼필름은 양파의 증산작용을 억제하여 수분 유실을 막아 양파의 괴경 발달을 충실하게 한다.
>>베이퍼필름의 체리의 저장성 향상
베이퍼필름을 체리 수확 4주 전 처리하고 4주 저온 저장 후 1주 상온 보관
>>베이퍼필름과 포도의 광합성
포도에 베이퍼필름을 3회 처리 후 광합성 능력을 측정한 결과 베이퍼필름 처리한구가 광합성 능력이 더 좋았다.
>>베이퍼필름의 사용 대상작물 및 사용 방법
이식 채소-이식 몸살 방지, 활착 촉진, 생육 촉진
이식 2~3일 전에 베이퍼필름 250ml/10말 용액을 살포 후 이식
생육 중 채소-병 발생 감소, 생육 촉진, 관수 절약
베이퍼필름 2000배액 (250ml/물 25말)을 10~14일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살포
수확 전 채소-신선도 유지, 저장성 향상
수확 4~5일 전에 베이퍼필름 2000배액(250ml/물 25말)을 살포
무-당도 증가, 저작성 향상
수확 30일 전 2000배액(250ml/물 25말)을 10일 간격으로 2회 살포
딸기-경도 증가
베이퍼필름 2000배액(250ml/물 25말)을 첫 수확 2일 전 살포, 필요에 따라 추가 살포할 경우 수확 직후 2000배액(250ml/물 25말)을 살포한다.
과수-냉해, 서리 피해
서리 예상 24~48시간 전에 베이퍼필름 1000배액(250ml/물 12.5말)을 살포
과수(사과, 자두)-열과 감소
낙화 직후부터 과실 크기가 1/3정도 될 때까지 충분한 칼슘을 공급하고 장마 전과 후 2회 베이퍼필름 1000배액(250ml/물 12.5말)을 살포
과수(사과, 배, 자두, 복숭아, 감귤)-저장성 향상
수확 3주 전에 베이퍼필름 1000배액(250ml/물 12.5말)을 1 주 간격으로 2회 살포
포도
포도송이가 갓 형성될 때 베이퍼필름 1000배액(250ml/물 12.5말)에 소정의 원하는 살균제, 살충제와 혼용 처리하면 포도송이 속의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다. 단 꼭 소량의 송이에 처리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 하여야 한다. 포도의 분이 형성된 후에는 사용을 삼가한다.
>>베이퍼필름의 사용상 주의 사항


베이퍼필름은 반드시 햇빛이 있는 동안 살포하여야 한다. 햇빛에 의해 중합하여 필름을 형성하므로 햇빛이 없는 상태에서 살포하면 효과가 없다. 농약 등 독성 물질과 혼용을 금한다. 다만 식용이 아닌 경우는 농약과 혼용할 수 있다.
>>베이퍼필름의 농약 혼용 금지예외


베이퍼필름의 피막은 자연분해 되는데 3~6개월이 걸린다. 농약이나 독성 물질과 혼용하면 독성 성분의 잔류 가능성이 매우 높아 혼용을 금한다. 잔디 등 비식용작물 또는 식용하지 않는 부분은 혼용 살포가 가능하다. 사료 작물에도 혼용을 금한다.
>>베이퍼필름의 혼용성


천연물질로 독성이 없다. 껌, 과자류에 첨가하기도 한다. 그러나 피막의 수명이 3~6개월 정도이므로 농약 또는 독성이 있는 물질과 혼용해서는 절대 안된다.
>>베이퍼필름과 절화
출하 2~3일 전에 1~2% 용액을 꽃과 잎이 충분히 젖게 살포하고 햇빛을 1~2시간 받게한 후 출하하면 절화꽃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베이퍼필름의 착색 효과 지속


잔디가 갈변할 때 초록색 염료를 베이퍼가드 5% 용액에 희석하여 잔디에 살포하면 잔디의 초록색이 약 75일 후에도 유지된다. 초록색 염료만 살포한 경우 30일 정도면 색이 바래고 본래의 갈색 잔디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