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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트리파이트 기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부설농업연구소에서 복합유기산을 이용하여 아인산을 산화되지 않은 상태로 작물에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누트리파이트 기술" 이라 명명했다. 칼시파이트는 "누트리파이트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칼시파이트의 장점
복합유기산을 함유한 미국 특허의 아인산 산화방지제제이다. 고농도 살포에도 약해가 없다. 작물의 전생육 기간 어느 때고 살포가 가능하다. 인과 칼슘을 동시에 공급하며 아인산과 동시에 흡수하므로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인산 아인산
화학 구조 -PO₄- -PO₃-
작물 흡수성 강우가 없는 상태에서 50% 흡수하는데 5일 소요 98% 흡수하는데 3시간 소요
화학적 특성 공기 중에서 안정 산소와 쉽게 결합하여 인산으로 변화
토양 고착성 토양 중 칼슘, 알미늄, 망간, 아연 등과 결합하여 불용성 인산염 형성 토양 중 금속이온과 불용성염을 만들지 않음
>>칼시파이트의 조성
15.0%
가리 8.0%
칼슘 8.0%
아연 0.05%
몰리브덴 0.0005%
유기산, 기타 보조제
>>칼슘 결핍 증세






뿌리 끝, 신초의 생장점이 고사한다.
잎이 비정상적으로 암록색을 띄운다.
조기 낙화의 원인이 된다.
물찬과의 원인이며 과실의 착색이 불량해진다.
토마토, 고추, 멜론, 참외의 배꼽썩음과의 원인이다.
사과, 배의 고두병, 코르크 스폿트의 원인이다.
곰팡이 병, 세균성 병에 약해진다.
>>칼시파이트와 병 예방
칼슘은 작물의 여러 가지 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특히 칼시파이트는 아인산을 함유하고 있어 병 예방 효과가 매우 크다. 아인산은 작물의 자체 방어기능을 하는 파이토알렉신 생성을 촉진하고 그 자체로서 살균력을 가지고 있다.
>>칼슘의 엽면 살포
칼슘은 산성 토양의 산도 교정을 위해 시용한 석회로 칼슘 결핍이 교정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산도 교정용으로 시용한 석회는 토양에 고정되어 칼슘 공급원으로는 부족하다. 알카리성 토양에서는 칼슘의 식물 뿌리에 의한 흡수가 어렵다.
따라서 칼슘을 작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엽면 살포가 가장 효과적이다.
살포용 비료는 물에 녹아 아주 작은 입자 상태로 작물의 잎에 뿌려지게 된다.
특히 칼슘은 물에 녹아 이온 상태로 작물에 흡수된다. 그런데 작은 입자 상태로 뿌려지면 수분이 쉽게 증발하여 이온 상태에서 분말 상태로 되어 작물이 흡수할 수 없게 된다. 또 완전히 마른 후에는 분말 상태로 유실된다.
따라서 양질의 칼슘제는 수분이 쉽게 증발하지 않고 작물에 부착하도록 만든 제품이 효과가 좋다. 작물에 부착된 칼슘은 마른 후에도 작물 표면에 남아 이슬에 의해 녹아 이온화 하여 작물이 흡수할 수 있다.
>>칼시파이트의 사용 시기
사과,배,복숭아,살구,매실,포도
낙화 후 1차 비대기(낙화 10일 후), 경핵기(2차 비대기), 수확 2~3주 전에 엽면 살포한다.
감귤
낙화 후 1차 비대기(낙화 10일 후), 경핵기(2차 비대기), 수확 2~3주 전에 엽면 살포한다.
포도
낙화 후 1차 비대기(낙화 10일 후), 경핵기(2차 비대기), 수확 2~3주 전에 엽면 살포한다.
토마토, 고추
정식 10~14일 후부터 10~14일 간격으로 2~4회, 출하 7~10일 전에 추가 살포한다.
멜론, 참외, 오이, 호박, 수박
정식 10~14일 후부터 10~14일 간격으로 2~4회, 출하 7~10일 전에 추가 살포한다.
상추, 시금치, 양상추(엽채류)
정식 10~14일 후 또는 솎음 후 부터 10~15일 간격으로 2~4회, 출하 7~10일 전에 추가 살포한다.
딸기
정식 10~14일 후 부터 30일 간격 살포

수확 3주 전에 1주 간격 2회 살포
>>칼시파이트의 사용량
350ml를 물 25말에 희석하여 엽면 살포